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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화면을 보면 A씨는 어기구 의원 등에게 보낸 단체 문자메시지에서 "재난지원금 정부와 발맞춰 70프로 가십시오. 한번 주고 끝이 아닙니다. 이후도 생각해 주세요. 정부 도와주라고 국민이 뽑은 겁니다"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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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국회의원 당선된 어기구 의원님이 일을 하라는 말입니다"라고 회신했고 또 다른 유권자 B씨가 "일이나 똑바로 해. 어디서 유권자한테 반말에 협박질이야. 당선됐다고 막 나가네"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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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어기구 의원 측은 진위여부를 파악 중이라는 입장만 내놓은 상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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