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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의 미운 오리가 됐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최고 수준의 급여를 받고 있다. 하지만 잦은 부상 탓에 활약은 미비하다. 올 시즌 18경기에서 3골-2도움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또한, 베일은 지단 감독 및 선수단 불화설에도 이름이 오르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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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베일의 생각은 사뭇 다른 듯하다. 더선은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남아있다. 그는 현 상황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에 머무는 것이 가장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레알 마드리드가 새 선수를 영입할 자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천문학적 몸값을 감당하면서까지 베일을 영입할 수 있는 구단도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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