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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 걱정을 많이 했지만, 선배님들을 보면서 온몸으로 배우고 발전할 수 있었던 잊지 못할 6개월의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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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휘는 '아무도 모른다'에서 부드러운 어조와 사람 좋은 미소를 장착한 채 백상호(박훈 분)의 악행에 가담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자신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 불안해하는 백상호를 지켜보며 안타까워하면서도 어린 시절 자신을 구해준 백상호를 향한 충성심을 끝까지 잃지 않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는 등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신예로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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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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