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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성폭행 피해를 주장했던 여성들 중 한명인 A시를 무고 및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나 A씨는 해당 혐의에 대해 최종 무죄판결을 받았고, 2018년 12월 박유천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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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치재판은 채무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재산명시기일에 불출석하거나 재산목록 제출을 거부한 경우에 진행된다. 재판결과에 따라 채무자를 일정기간 유치장이나 구치소 등에 가둘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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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은퇴'와 '인생'을 걸고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모두 거짓말로 밝혀지며 자연스럽게 은퇴수순을 밟게 됐다. 그러나 말이 무색하게 1월 태국 팬미팅, 3월 공식 SNS 개설, 21일 공식 팬카페 개설 등 복귀 행보를 보였다. 특히 공식 팬사이트는 가입비가 일반 인기 아이돌그룹의 2배에 달하는 6만 6000원으로 책정돼 '팬장사 논란'까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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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