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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현은 "이제야 자신을 믿게 됐다"는 말로 요즘의 소회를 밝혔다. "예전에 한 번 활동할 때에는 뮤지컬도 하고, 연기도 하고, 예능도 하고, 콘서트도 하고, 한 열 가지 일을 동시에 했다. '난 이것도 할 수 있어. 저것도 할 수 있어' 최면을 걸면서 살아왔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았다"라며 지난 시간을 추억한 서현은 "돌아보니 '나에게 너무 가혹했네. 나에게 좀 미안하네' 싶었다. 이제는 숨 좀 고르고 두루두루 옆 좀 보면서 달려야겠다 생각한다"라고 달라진 마음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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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이 출연하는 JTBC 드라마 '사생활'은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배우 서현의 인터뷰 및 화보는 '에스콰이어' 2020년 5월호와 '에스콰이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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