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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로멜로 루카쿠를 여름 이적시장에서 7200만 파운드(약 1096억 원)에 떠나보낸 뒤 올시즌 내내 래시포드와 마르시알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표해왔다. 올시즌 이런저런 부상속에 고전했지만 올해 초부터 래시포드, 마르시알, 그린우드의 공격라인이 활기를 띠면서 상승세를 탔다. 이들은 47골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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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는 현재 '스무 살 재능' 산초의 몸값으로 1억2000만 파운드(약 1828억 원)를 내걸었다.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클럽들이 심각한 재정난에 처했음에도 도르트문트는 산초의 몸값을 내릴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미 맨유와 도르트문트의 협상은 상당히 진척된 분위기다. 솔샤르 감독은 산초 영입을 자신하고 있다. 산초에게 모두가 탐내는 7번 유니폼을 부여할 계획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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