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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하민우는 절친 닉과 대중을 향한 인사부터 건네고 있다. 그 후 하민우는 닉과 함께 500피스 퍼즐 맞추기 삼매경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이거 다 맞출 때까지 집에 못 간다"고 경고하며 웃음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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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시간이 소요된 후 퍼즐 맞추기에 성공한 하민우와 닉은 환호하며 자축했고,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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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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