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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날 사랑하고 날위해서인건 아는데..답답하다..."라며 "직업이 이래서...때로는 할말도 못하고...때로는 무작정 참아야하고.."라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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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뮤지컬 '트롯연가'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연이 잠정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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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이 너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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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는 사람들..
답답하다...
직업이 이래서...때로는 할말도 못하고...
때로는 무작정 참아야하고..
그래도..그래도 나를 믿고 믿고 또 믿어주는 많은분들이 계셔서..그힘으로 오늘도 하루를 보냅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