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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 케이프 목소리 연기를 맡은 오나미는 "아기 고양이 목소리를 내야 하는데, 이제는 내가 아기를 낳아야 하는 때 아닌가.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가 평소에 목소리에 애교가 있고 애기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도움이 됐다. 걱장이 많이 됐는데 어린 조카와 통화하면서 도움을 받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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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칸 영화제라 불리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과 멜버른 국제영화제, 금마장 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을인정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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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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