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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24일 오거돈 부산시장에 대한 제명 여부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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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사건 조사와 오거돈 시장의 소명 등의 절차가 있어 윤리심판원 회의가 오는 27일 또는 28일로 늦춰질 가능성도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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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 사건을 부산으로 이송한 뒤 경찰 수사를 지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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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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