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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만남은 2018년 9월부터 시작됐다는 설명. A씨의 수입이 일정하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여겼던 언니 C씨가 남편 B씨가 강원도에 새로 개원하는 의원의 접수·수납 업무를 도와달라고 요청하면서 부터 인연이 시작된 것. 주 2~3회씩 서울에서 강원도에 있는 병원을 오가며 4대 보험과 더불어 월급 200만원의 급여를 주기로 약속했었다고. C씨 측은 "근무가 시작되자 A씨는 어렵게 자라온 자신의 가정환경에 비해 의사 형부의 수입이 매우 큰 사실을 확인하고 막장드라마 스토리 같은 계획을 세운 것 같다. 형부의 가정을 파탄내고 새 살림을 차리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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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후 가족들의 만류에 원룸을 정리하고 강원도를 떠나려는 듯 보였지만, 결국 자신의 어머니·친동생·이모·이종사촌 언니·이종사촌 오빠 등 가족과 모든 연을 끊고 의사인 형부 B 씨와 새살림을 차리기 위해 본격적으로 일을 꾸몄다는 내용도 보도됐다. A씨는 이후 B씨와 다른 직원들의 눈을 피해 강원도 춘천으로 이동하거나 B씨가 서울로 오는 식으로 부적절한 만남을 이어갔고, 결국에는 덜미를 잡히며 소송의 대상자가 됐다. C씨는 A씨를 상대로 상간녀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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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가 출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연애의 참견3'는 시즌3까지 이어올 정도로 유명한 연애 전문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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