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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하기에 앞서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개그맨 양세찬은 집에 대해 잘 모르지만, 꼼꼼한 양세형에게 집 보는 법을 배우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 양세찬은 집을 구할 때마다 양세형의 주장에 밀려 자신은 원하는 집에서 한 번도 살아본 적이 없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 양세찬은 만약 독립을 한다면 '부자느낌이 나는 인테리어로 꾸미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형이 '멍청하다'고 놀리자, 양세찬의 설움이 폭발해 '양세형제의 난'이 시작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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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1930년대 지어진 한옥 매물이지만 최근 한옥의 장점을 살려 올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한다. 매물을 살펴보던 양세찬은 '한옥은 싱글이라면 한 번쯤 살고 싶은 집'이라며 한옥의 아름다움에 푹 빠졌다고. 하지만 한옥에 대해 미처 잘 몰랐던 두 사람은 한옥의 '기둥'을 자신있게 '서까래'라고 소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후 붐은 '붐까래'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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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한적한 싱글 하우스 찾기는 26일 밤 10시 40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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