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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정지현/제작 화앤담픽쳐스)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평행세계 판타지 로맨스다. 대한제국과 대한민국이라는, 공존하는 두 세계를 넘나드는 운명적인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펼쳐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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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민호와 김고은이 가까이 마주한 채 대숲에 함께 있는, '초밀착 모먼트'가 포착돼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극중 이곤과 정태을이 곧 입술이 닿을 듯 가까이 붙어 앉아있는 장면. 이곤이 정태을을 향해 은은한 미소와 그윽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반면, 정태을은 놀란 듯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다. 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한 '환상적 아우라' 속 두 사람이 설렘을 뛰어넘는, '운명적인 로맨스'를 시작하게 될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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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이민호와 김고은은 캐릭터의 감정선을 연기하기 위해 의논을 거듭하는 성실파 배우들"이라는 말과 함께 "오늘 방송될 '더 킹-영원의 군주' 4회에서는 대한제국 이곤과 대한민국 정태을이 본격적인 로맨스의 신호탄을 터트리게 될 전망이니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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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