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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토미니는 구단 공식 팟캐스트 인터뷰를 통해 2018년 셀틱으로 임대를 떠날 뻔한 상황에 대해 얘기했다. 당시 폴 포그바, 프레드 등과 경쟁을 해야했던 맥토미니인데 구단은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해 셀틱 임대를 추진했다. 하지만 맥토미니는 임대를 거부했고, 맨유에서 경쟁을 이겨내 이제는 어엿한 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72경기를 치렀다. 특히 코로나19로 리그가 중단되기 전 열렸던 맨체스터시티와의 라이벌전에서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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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토미니는 이어 "맨유에서의 호화로운 삶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 선수들이 있다"고 지적하며 "당신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항상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나는 그것이 우리를 위한 문화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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