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펜타곤은 앞서 테루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일본 메이저 데뷔 싱글 '코스모(COSMO)'로일본 최대 음반사인 타위레코드 싱글 차트 1위, 오리콘 싱글 차트 4위에 오른 바 있다. '아임 러빙 유'는 그런 펜타곤과 글레이의 두 번째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진호는 "정말 감사하게도 직접 작사를 해보면 어떻겠냐고 먼저 제안해주셔서 열심히 준비했다. 기존 가사 내용이 한국어 그대로 번역했을 때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조금 더 사랑에 목마르고 간절한 사람의 입장에서 써 봤는데 다행히 모두가 좋아해주셔서 너무 기뻤다. 정말 영광이다. 팬분들도 좋아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