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대건설은 보상선수를 택했다. 리베로 신연경은 이번이 두번째 보상선수 이적이다. 2012~2013시즌 IBK기업은행의 1라운드 전체 3순위 신인으로 입단한 후 2014년 7월 김사니의 FA 보상 선수로 흥국생명으로 이적했었다. 흥국생명에서 리베라로 착실히 성장한 신연경은 현대건설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