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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이 만장일치로 선택한 토트넘 선수는 손흥민 한 명뿐이다.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활약하며 2018~2019시즌 런던 올해의 선수로 뽑힌 손흥민 훈련병의 현재 위상을 느낄 수 있다. 반면 케인은 100% 득표에 실패했다. 벤지는 "중단되기 전까지의 올 시즌 활약"을 이유로 케인 대신 니콜라 페페(아스널)를 골랐다. 공통된 선택을 받은 선수는 손흥민, 오바메양, 라이트백 엑토르 베예린(아스널), 골키퍼 베른트 레노(아스널) 등 4명이다. 포지션별로 최다 득표를 얻은 선수로 북런던 베스트일레븐을 꾸리면 대략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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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제임스 벤지 선임기자(아스널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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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데 로체 수습기자(아스널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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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하보드 첼시 담당기자
◇앨런 스미스 선임기자(첼시 담당)
레오=베예린, 알데르베이럴트, 체임버스, 베르통언=윙크스, 로셀소=외질=손흥민, 케인, 오바메양
◇리 빌모트 라이브 팀 에디터
레노=베예린, 알데르베이럴트, 산체스, 사카=윙크스, 시소코, 로셀소=손흥민, 오바메양, 케인
◇앤디 하 라이브 블로그 에디터/스태프 라이터
레노=베예린, 루이스, 알데르베이럴트, 사카=로셀소, 세바요스, 외질=오바메양, 케인,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