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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기세가 매섭다. 영국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5만명에 이른다. 사망자도 2만명을 넘었다. 코로나19는 일상 생활 속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 두기는 필수다. 조깅 방법도 바뀌었다. 더 이상 나란히 뛰지 않는다.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채 나란히 달린다. 린가드가 '신개념' 조깅의 표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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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린가드는 지난 2014~2015시즌 처음으로 성인 무대를 밟았다. 줄곧 맨유에서만 뛰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1경기를 소화했다. 모리슨은 웨스트햄에서 데뷔했다. 하지만 버밍엄시티, 카디프시티 등을 돌며 오랜 시간 임대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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