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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당시 강남·서초구에 한했던 서비스 지역은 현재 전국으로 늘었다. 기존 픽업 및 지역 서비스에 배달 서비스를 더하면서 입점 업체와 사용자가 모두 증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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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에 입점 업체 수가 크게 증가한 것은 자영업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상생 정책의 효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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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점 업체가 늘며 다양한 메뉴를 주문할 수 있게 되자 이용자 수도 자연스레 증가했다. 적립금, 쿠폰 지급 등으로 고객 혜택도 강화했다. 그 결과 최근 위메프오 배달 주문 고객은 출시 당시와 비교해 11배 증가했다. 고객 1명당 월 평균 결제 금액은 2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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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위메프오는 배달 서비스 출시 1주년을 맞아 '위메프오 1주년 생일파티'를 열고 매일 인기 프랜차이즈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7~28일 KFC △29일 교촌치킨 △30일 굽네치킨 주문 시 결제 금액의 30%를 페이백 포인트로 지급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