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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증축 계획은 미뤄질 전망이다. 바로 코로나 19 확산 때문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영국 전역이 봉쇄됐기 때문. 리버풀의 수석 운영관인 앤디 휴즈는 "코로나 19로 인한 봉쇄로 많은 계획들이 연기된 것을 경험해왔다. 12개월 정도 계획을 멈춰야 할 듯 하다. 최대한 빨리 완료하더라도 2022년이 아닌 2023년 여름이 될 듯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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