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비는 "내가 후배 가수와 만난다고 오해하고 내게 험담을 보내는 것도 이해하려 했다. 꾸준히 폭언과 협박하는 것까지도 그냥 조용히 지나가려 했지만 고민 끝에 이 얘기를 꼭 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라비는 오늘(28일) 에일리와 함께 부른 신곡 '묻지마'를 발표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