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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은 "K-POP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다. K-POP이 글로벌 장르가 되기까지 우리가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었다는데 감사하고 영광이다. 트와이스만의 에너지와 유튜브를 통해 팬분들께 다가가려 했던 노력들이 결실을 맺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K-POP은 더 다양하게 성장할테고 그 성장의 중심축 중 하나가 트와이스가 됐으면 한다. 만약 할리우드 뮤지션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저스틴 비버와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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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시즈 더 라이트'는 29일 오후 11시를 시작으로 트와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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