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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카메라 앞에 앉은 제이홉은 "몸을 움직이려 왔다"며 다채로운 안무로 팬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약 30분 동안 춤 실력을 뽐내면서도 틈틈이 팬들을 향해 말을 건네며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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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지난 17일 RM을 시작으로 24일 슈가, 오늘(28일) 제이홉까지 각자 소소한 일상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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