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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이날 새벽까지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 마지막 촬영을 하고 왔다고. '메모리스트'는 초능력 형사 동백과 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연쇄살인마 '지우개'를 추적하는 내용으로 이세영은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에 김영철은 상대역 유승호와의 케미 점수를 물었고 이세영은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답했다. 이세영은 유승호에 대해 "일할 때나 일하지 않고 쉬면서 놀 때, 물론 현장에서다. 평상시 연락은 안 한다. 현장에서 만나면 케미가 좋다"며 "예의가 바르고 본업에 충실하다. 웃음이 많기도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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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이세영은 MBC '대장금'에서 어린 금영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세영은 당시를 회상하며 어린 금영의 대사를 '12살 버전'으로 읽기도 했다. 이세영은 당시의 이세영에게 "너 하고 싶은 대로 잘 살아라"라며 영상편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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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영이 출연하는 영화 '호텔 레이크'는 동생을 맡기기 위해 호텔 레이크를 찾아간 유미(이세영 분), 두 자매를 가족처럼 반기는 호텔 레이크 사장 경선(박지영 분), 이상한 이야기만 ㄴ르어놓는 유일한 메이드 예린의 이야기를 담은 공포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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