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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65세 이상 인구 10명 중 9명은 아프다는 통계가 보건복지부에서 발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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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환자와 가족의 장기적인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지만, 눈에 띌 만큼 호전되지 않기에 환자도 가족도 쉽사리 지치기 마련이다. 가족들의 희생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환자 스스로 요양시설에 들어가는 안타까운 경우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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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리핏케어는 신체 건강은 물론, 두뇌 건강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니어 맞춤 케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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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로그램은 건강운동관리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전문 코디네이터가 건강상태 체크부터 상담을 통한 맞춤운동 설계 및 지도까지 CRM(고객관리프로그램)을 통해 통합 관리한다.
더불어, '가위바위보'와 같은 간단한 기본동작과 함께 시각·청각·촉각 등 감각기관을 자극하거나, 언어·기억·학습·문제해결과 같은 인지기능에 변화를 주면서 뇌를 자극하는 '시냅솔로지' 프로그램도 갖췄다. 이를 통해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동시에 우울이나 권태를 낮출 수 있다.
방주열 제일리핏케어 대표는 "연령대에 따라, 개인상황에 따라 적용해야 할 운동 프로그램이 다르기 때문에 무엇보다 세심한 맞춤형 케어가 필요하다"며 "몸과 마음의 행복을 위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개념의 토털 헬스케어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