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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은 "'불후의 명곡' 녹화 잘 마쳤습니다. 아내와 함께 처음으로 무대를 준비하면서 많이 긴장됐었는데, 가족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아내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준비했으니 방송 통해서 저희 부부의 무대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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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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