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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러는 28일(한국시각) '더 브라위너는 그의 올 시즌 어시스트가 17개라고 생각한다고 농담했다. 그는 앞으로 티에리 앙리가 가진 기록을 향해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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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팟 캐스트에 출연한 더 브라위너는 "솔직히 말하면 나는 올 시즌 17개의 어시스트를 한 것 같다. 아스널전에서 하나를 놓친 것 같다. 그들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더 브라위너는 지난해 12월 열린 아스널전에서 3골에 모두 관여했다. 하지만 라힘 스털링에게 건넨 패스는 어시스트로 기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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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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