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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한국시각) 영국 더애슬레틱은 '바르셀로나가 쿠티뉴를 팔기로 한 결정을 번복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메시가 구단이 쿠티뉴를 대접하는 방식에 화가 났다'고 덧붙였다. 더애슬레틱은 '메시를 비롯한 구단 베테랑 선수들은 쿠티뉴보다는 차라리 뎀벨레를 파는 것이 낫다고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뎀벨레는 지난 2017년 8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후 잦은 부상으로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3시즌간 단 35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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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는 바르셀로나, 이어 임대로 간 바이에른 뮌헨 등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여전한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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