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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는 9일 오후 2시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개막전을 열흘여 앞두고 마무리 훈련에 매진해왔다. 오세훈, 전세진, 김보섭 등 22세 이하 주력자원들이 사고차량에 탑승했다. 교통사고의 특성상 부상 정도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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