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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팀 뿐만 아니라 총 170여 명에 달하는 유스팀(현대고, 현대중, U-12)과 여자팀(현대고, 현대청운중) 선수단도 검사를 받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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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울산 감독은 "선수들이 안전 수칙을 잘 따라줘서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게 됐다. 다행이지만 더욱더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팬 분들도 방심하지 않고 안전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전이 무관중 경기로 치러져 팬들과 만나려면 더 기다려야 하지만, 우리가 그동안 준비한 것들을 중계방송으로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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