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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호날두가 떠난 뒤 7번의 주인공들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 마이클 오웬, 앙헬 디 마리아, 멤피스 데파이 등이 7번을 달았지만 부진했다. 현재는 공번이다. 알렉시스 산체스가 7번을 달았지만 현재는 인터밀란에서 임대로 뛰고 있다. 산초만 온다면 산체스가 달던 7번을 빼앗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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