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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가 꼽은 맨유의 최전방 스리톱은 마시알-래시포드-산초다. 퍼디낸드는 래시포드를 최전방 중앙 공격수로 선호한다. 대신 마시알은 왼쪽 측면 윙어로 생각한다. 맨유가 산초(도르트문트)를 영입할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실제로 맨유는 도르트문트와 적극적으로 산초 영입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개인 협상은 끝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산초 영입이 틀어질 경우 그 자리에는 다니엘 제임스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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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합류해 빠르게 팀의 중원을 차지한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경기력도 인정했다. 퍼디낸드는 맥토미니도 선호했다. 퍼디낸드는 기존 프레드와 마티치는 이 선발 요원들을 백업할 든든한 자원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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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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