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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부모님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전원주택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한다. 의뢰인은 그동안 자신의 학업 때문에 부모님이 답답한 도심 생활을 참아왔다며, 이제는 부모님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원하는 지역은 경기도 양평으로 넓은 마당이 있고 층고가 높은 단독 주택을 희망했다. 또 의뢰인은 독립 전까지 부모님과 함께 지낼 예정으로 방 3개 이상을 원했으며 예산은 매매가 5억 원대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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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라미란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의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으며, 그동안 품어왔던 인테리어에 대한 욕망을 다 녹여냈다고 한다. 그 덕분에 프렌치,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등 다양한 스타일이 혼재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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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매물 소개 중 우쿨렐레를 발견해 걸그룹 '언니쓰' 이후 새롭게 듀오를 결성 즉흥 콘서트를 열었다고. 두 사람은 이후에도 눈빛이 마주칠 때마다 화음을 넣어가며 노래를 불렀지만, 어딘가 부족한 불협화음으로 큰 웃음을 빵빵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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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평소 쉬는 날이면 자연에서 캠핑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라미란은 매물을 보는 내내 자연인 본능을 숨기지 못했다고 한다. 마당을 보면 무조건 밖으로 나가 확인하고, 작은 테라스에서도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려고 했다고. 이에 김숙은 라미란을 '밖미란'으로 부르며 강력하게 제지를 했다는 후문이다.
경기도 양평에서 매매가 5억 원대 전원주택 찾기는 오는 3일 밤 10시 40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