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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방송에서 헤이지니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남편의 정체가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이사 '듀드'임을 깜짝 고백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헤이지니가 곤란할 때면 소품을 뚝딱 만들어 내는 등 항상 조용히 뒤에서 서포트해주는 해결사 겸 사랑꾼 남편 듀드(이하 '듀서방')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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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유치원' MC로 맹활약 중인 헤이지니가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속 코너에서 한식 대가 심영순의 일일 수제자가 되자 듀서방은 흡사 매니저처럼 아내를 밀착 호위하며 등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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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사진 속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한식 요리 삼매경에 빠진 헤이지니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듀서방의 모습이 담겨있어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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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랑에 빠진 워커홀릭 보스 김소연 마저 "어우, 시집 잘 가셨네"라면서 헤이지니를 부러워했다고 전해져 '결혼 뽐뿌'를 자극한 사랑꾼 남편 듀드의 깜짝 선물이 대체 무엇이었을지 이날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