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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가장 보통의 가족'을 통해서 제3자의 시선에서 우리 부부를 볼 수 있었다"며 "좋은 공부였고, 우리 부부 더 단단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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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최병길은 "혼자 있는 게 그렇게 싫냐. 자기와 결혼한 게 자기가 독립적인 모습 아니었냐. 그런데 왜 이렇게 날 찾냐"며 혼자 있기 힘들어하는 서유리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또 서유리의 공황발작에 대해 언급하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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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가 지쳐 잠들자 이번에는 최병길이 폭식을 하며 불안 증세를 보였다. 결혼 후 생산적인 활동을 못할까 봐 걱정하는 최병길은 불안을 떨치기 위해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던 것.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서유리에게 "최병길이 마음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간만에 바람 쐰 주말~
최선을 다해 사회적 거리를 두면서
근데 한강에 갈매기가 이렇게 많았나요
새우깡에 돌진하는 갈매기는 무서웠어요..
jtbc 토요예능 '가장 보통의 가족'을 통해서 제3자의 시선에서 우리 부부를 볼 수 있었어요.
좋은 공부였고 우리 부부 더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오은영 선생님 비롯해서 '가장 보통의 가족' 제작진분들께 감사 전해요.
응원 남겨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단단해진 모습. 밝은 모습 전해드리려 노력할게요.
앞으로도 '가장 보통의 가족' 본방사수 부탁해요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