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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수영은 "스무살 이후 작은 집, 큰 집, 찢어진 집 다 살아봤다. 물이 새거니 벽에 금 간 집 다 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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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1호 '평상이 좋지 아니한家'에 방문한 이수영은 평상을 보자마자 "여기 완전 좋다"며 "제주도에 평상 콘서트장이 있다"라고 즉석 콘서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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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 김숙과 라미란은 이국적인 외관의 단독주택 매물 1호 '아치하우스'를 찾았다. 광활한 마당에 고즈넉한 마을 분위기, 리조트 안에 있는 단독주택이기에 다양한 취미활동도 가능해 노후생활에 좋았지만 매매가가 6억으로 예산의 최대치였다. 덕팀의 매물2호는 널찍한 마당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일출과 일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경에 이름이 '일출은 뷰티풀, 일몰은 원더풀'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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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의 매물2호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집'이었다. 마당의 식탁과 바베큐 공간까지 기본옵션으로 달려있었고 거실에선 이수영 CD가 있어 본인을 반갑게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