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감기로 몸이 아팠던 고우림은 김영훈의 연락을 받고 학원에 가던 중 결국 쓰러졌다. 이를 본 유지태는 고우림을 안고 병원으로 향했다. 연락을 받고 병원에 온 김영훈은 유지태와 첫 대면 했다. 누구냐는 김영훈의 물음에 유지태는 "저희 애가 같은 반 친구이다"라며 답했고, 이에 "아들 이름이 어떻게 되느냐, 제가 영민이 친구들은 다 안다" 라며 묘한 견제를 드러냈다. 답을 하지 않고 이만 가보겠다는 유지태는 돌아서며 김영훈을 향해 "개자식"이라며 낮게 읊조렸다.
Advertisement
어제 방송된 4화에서는 이보영과 대립하는 전남편 김영훈과, 다시 재회한 첫사랑 유지태의 첫 대면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극의 흐름을 이어나갈 김영훈, 이보영, 유지태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풀어질 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