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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는 올림픽 레전드 사부단과 제자들의 특급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에 이어 새 제자로 김동현, 차은우가 합류해 남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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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년 연기된 올림픽을 기다리는 '365 새로고침 올림픽'이 펼쳐진 '집사부일체'에서 올림픽 현역 레전드 진종오, 양학선, 이대훈이 넘사벽 기술을 펼치며 사부로 나타났다. 이들은 코로나19 사태로 2021년으로 연기된 2020년 도쿄올림픽에 좌절하지 않고 남은 1년간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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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진행된 이대훈 사부와의 태권도 훈련에서 차은우는 에이스로 인정받았다. 사부의 차원이 다른 발차기 시범에 "우와"를 연발하던 차은우는 바로 이어진 발차기 체험에서 승부욕이 발동, 남다른 불꽃 발차기를 선보였다. 이에 사부 이대훈은 정확도 높은 차은우의 발차기를 1등 에이스로 꼽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칭찬에 힘입어 5대1로 진행된 사부와의 겨루기에서 차은우는 끝내기 발차기 한방으로 팀 승리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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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예능 천재' 김동현도 마찬가지였다. 이대훈과 태권도 훈련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이대훈은 '집사부일체' 제자들과 대결을 제안했고 '집사부일체' 제자들은 김동현을 미끼로 써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