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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스터트롯' 최강 흥부자인 김수찬은 '트롯 프린스'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황금빛 이불 속에서 자태를 드러냈다. 찜질방 의상부터 안마봉까지 꽃다운 27세에 숨겨진 웃어른 미는 웃음을 안겼다. 현관부터 시작해 집안 곳곳에 자신의 사진들로 도배를 해 놓은 '수찬이네 특급 혼자 하우스'. 여기에 냉장고에 술이 가득찬 '프린수찬 BAR' 또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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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온 김수찬이 수육, 오징어 볶음 등 손님 맞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던 그때 '미스터트롯' 장민호와 노지훈, 김희재, 류지광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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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는 이어진 노지훈의 공격에 긴장했다. 노지훈은 "얼마 전 우리 집에서 누나와 식사 자리를 했는데 조금이라도 설렌 적이 있었다"며 단도직입 돌직구 질문을 건넸다. 장민호는 "조금이라도?"라고 물은 뒤 "네"라고 했지만, 이내 갑작스러운 전기 공격에 혼비백산해 웃음을 안겼다. 노지훈은 자리를 떴고, 장민호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이처럼 트롯맨 5인방의 웃음과 흥삘로 가득한 '역대급 홈파티'는 대성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