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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는 "정말 다행히 상황이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고 한다"며 "직접 경험해보니 의료진 분들 뿐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많은 분들이 계셨다. 이 분들 덕분에 점점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우리도 함께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힘을 보탰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혜성 아나운서의 글에 공개 연인인 전현무도 '좋아요'를 누르며 끈끈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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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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