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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지광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어머니가 보증을 잘못 서 아파트에서 월세방으로 이사했다. 1997년 당시 빚이 3,4억 원 정도 됐다"며 생활고가 시작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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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던 일화를 공개한 류지광은 "1년 정도 트레이닝을 받았다. 대표님이 지병이 있으셔서 그곳을 나와 가수 기획사로 들어가게 됐다. 그때 SS501, 카라, 레인보우들과 연습을 했다"고 했다. 그는 "대표님이 '뭐하고 싶냐, 노래한번 해봐라'라고 하셔서 했더니 '목소리 좋은데 해봐라. 너 나 못 믿냐'고 하시더라. 기초가 없어서 실력 발휘를 못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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