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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방송 해설위원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퍼디낸드는 "호날두의 재능(실력)은 다들 잘 알 것이다. (축구실력보다)그의 멘털이 더욱 놀랍다. 엘리트 마인드"라고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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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는 "호날두는 이미 정상에 오른 선수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 염려한다. 그리고 충분히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낀다"며 "이러한 점이 호날두를 특별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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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신성' 시절을 지켜본 퍼디낸드는 "미친 프로페셔널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모든 훈련에서 최선을 다했다. 나머지 훈련을 해 주변 사람들을 당황케 했다. 공 가방을 직접 메고 다른 훈련장으로 가서 홀로 훈련을 했다. 처음에는 기술에 열을 올리다 어느 순간 숫자(득점)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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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