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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개막한 KBO리그는 미국 스포츠 방송사 'ESPN'을 통해 매일 1경기씩 생중계 된다. ESPN은 메이저리그 개막이 무기한 연기된 상황에서 야구 콘텐츠 제공을 위해 KBO리그 중계권을 따냈다. 5일에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을 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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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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