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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고를 졸업하고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7라운드 72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던 김주온은 입단 당시만해도 김 찬이란 이름으로 활약했었다. 하지만 한번도 1군에서 뛰지 못하고 2017시즌이 끝난 뒤 현역으로 군입대를 했고, 복무중이던 2017년 11월 2차 드래프트에서 SK에 지명돼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지난해말 현역 복무를 마치고 팀에 합류했고, 150㎞가 넘는 빠른 공으로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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