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리생제르맹은 토마스 투헬 감독으로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이 힘들다고 판단, 새로운 감독을 찾아나섰다. 물망에 오른 것이 리버풀을 유럽의 강호로 바꾼 클롭 감독이었다. 레오나르도 이사가 클롭 감독과 접촉했지만, 클롭 감독은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준우승으로 순항하고 있던 리버풀에서 행복하다며 거절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