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파리생제르맹이 위르겐 클롭 감독 영입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6일(한국시각) 프랑스 르10스포르트는 '2019년 말 레오나르도 파리생제르맹 기술이사는 클롭 감독 영입을 노렸다'고 보도했다. 물론 클롭 감독은 파리생제르맹의 제안을 거절했다.
파리생제르맹은 토마스 투헬 감독으로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이 힘들다고 판단, 새로운 감독을 찾아나섰다. 물망에 오른 것이 리버풀을 유럽의 강호로 바꾼 클롭 감독이었다. 레오나르도 이사가 클롭 감독과 접촉했지만, 클롭 감독은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준우승으로 순항하고 있던 리버풀에서 행복하다며 거절했다.
Advertisement
입맛을 다신 파리생제르맹은 막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전 유벤투스 감독을 주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치매 투병 톱스타, 손주의 뽀뽀에도 공허한 눈빛..71번째 슬픈 생일 -
전현무, 현금만 '200억' 부자 맞았네...절친 "장담하는데 200억 이상"('전현무계획3') -
오윤아 "자폐 子 키우는데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장애아 부모 시선에 눈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균이 왜 롯데에 있어? 드래프트 10R 대반전 일어날까 "좋아질 가능성 보인다" [부산 현장]
- 2.'韓 축구 대박, SON 대인배 세계가 인정' 손흥민, 살인태클 당하고도 먼저 찾아가 용서..살라자르 SNS에 인정 공개
- 3.3이닝 5실점 충격, 그리고 또 선발 등판 "시범경기지만 매우 중요한 경기다" [부산 현장]
- 4.'한 타석 더!' 연속 파울플라이 분했나, 이것이 김도영 '근성'이다…걱정없는 사령탑,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치는 선수인데"
- 5.'손흥민 또 열받겠다' SON 살인태클→'아약스전 해트트릭' 모우라 브라질리그 中 안면 강타+갈비뼈 2대 골절 병원 후송.. 토트넘 영웅들 수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