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현장]데뷔 첫 홈런 친 알테어, 수비 중 손등 부상으로 교체 by 정현석 기자 2020-05-06 20:22:33 알테어. NC 다이노스제공 Advertisement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다이노스 알테어가 수비 중 부상으로 교체됐다.Advertisement알테어는 6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2로 앞선 5회말 김동엽의 2루타 때 슬라이딩 캐치를 시도하다 왼손등과 손가락을 다쳤다. 이전에 한번 다쳤던 부위에 또 한번 충격을 받았다. 알테어는 6회말 수비 부터 김준완으로 교체돼 덕아웃에서 아이싱 치료를 받았다. Advertisement알테어는 이날 3-0으로 앞선 3회 두번째 타석에서 데뷔 첫 홈런을 신고하는 등 3타수2안타 1타점 1도루로 맹활약 했다. 대구=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