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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웨인 루니(더비 카운티)는 "나는 모리슨이 최고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의 생활 태도와 주변 환경은 좋지 않았다. 모리슨은 한때 폴 포그바(맨유) 등을 앞섰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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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의 평가에 모리슨은 섭섭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는 "나는 아직 더 나아가야 할 선수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더 나아지길 바라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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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거는 "모리슨에게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이 약속은 지난 몇 년 사이에 사라진 것이 아니다. 벌써 7~8년 전 얘기다. 나는 훌륭한 재능과 훌륭한 선수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멘탈이라는 것은 단순히 경기장 밖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그라운드에서 코칭스태프의 말을 이행하기 위해 희생하는 것이다. 그래서 재능을 가진 선수와 톱 플레이어는 차이가 있다. 모리슨이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슬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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