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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은 일찍이 '대규모 변화'를 외쳤다. 그는 기존 선수 일부를 방출하고 새 얼굴로 라인업을 꾸린다는 계획을 세웠다. 대표적인 '방출 리스트'는 베일이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최고 수준의 급여를 받고 있다. 하지만 잦은 부상 탓에 활약은 미비하다. 올 시즌 18경기에서 3골-2도움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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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단 감독의 마음은 계획 실행으로 굳혀진 듯하다. 데일리메일은 스페인 언론 마르카의 보도를 인용해 '지단 감독은 카마빙가 영입을 위해 기존 선수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지단 감독은 현 선수단 37명 중 최소 5명을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때문에 재정 문제가 발생한 만큼 선수 매각은 필수적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카마빙가는 잠재력 있는 선수로 불린다. 지단 감독은 카마빙가 영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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