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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찬미는 과거 윤석호(이상엽 분)와의 다소 민망한 버스 헤프닝에서 앞뒤 가리지 않고 석호에게 냅다 주먹을 날렸고, 다시금 석호와 과외 선생과 제자로 만나자 머쓱해 하면서도 무심한 듯 연고를 건네고 직접 발라주기까지 하며 제법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였다. 더불어 현재 언더커버 작전 중 납치된 임예은(유인영 분)을 구하러 폐공장으로 달려가 동료를 위해 몸싸움을 펼치는 등 선배 美 낭낭한 모습으로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츤데레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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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까칠함에 다정함을 한 스푼 추가한 듯한 의외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이제는 매회 없으면 서운할 정도로 시원한 쾌감을 선사하는 액션 등 복합체 장르를 온몸으로 소화해내고 있는 최강희의 연기력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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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新 액션 퀸으로 급부상한 최강희의 모습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 SBS '굿캐스팅'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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