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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는 그동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직접 불가능해 보이는 액션을 직접 소화한 바 있다. 지붕에서 지붕으로 뛰어넘는 장면을 직접 하다가 발목이 부러지는가하면 이륙하는 제트기 측면에 매달리고 세계 최고층 빌딩인 부르즈 칼리파 123층에 매달려 직접 스턴트를 시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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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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